전남도,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전라남도는 17일까지 이틀간 해남 호텔울돌소리에서 여성폭력 방지시설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폭력 방지시설 종사자 워크숍’을 열어 피해자 보호·지원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워크숍에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 상담소와 보호시설 등 여성폭력 방지시설 35곳 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선 종사자의 상담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소진을 예방해 피해자 지원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했다. 시설별 지원 사례도 공유해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