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과, 학술 서포터즈 발표대회 대상·최우수상
사회학과 학생들이 도시의 역사와 청년의 불안, 대학생활의 변화를 사회학적 시선으로 탐구해 학술 발표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북대 사회학과는 한국사회학회가 주관한 ‘2027 ISA 세계사회학대회 학술 서포터즈’ 발표대회에서 김민서·장은성 팀이 대상을, 배솔·선화평 팀과 김세정·김용만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용만 학생은 영어영문학 전공자로 사회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다. 대상을 받은 김민서·장은성 팀은 ‘우리가 광주를 기억하는…
사회학과, 지역의 삶 기록하는 ‘로컬콘텐츠 생산 클럽’ 운영
전북대학교 사회학과가 전공 교과목인 ‘질적연구방법론’과 연계해 지역을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고 소개하는 ‘로컬콘텐츠 생산 클럽’ 프로그램을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5주간 단계별 워크숍과 현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관광과 소비의 관점에서 벗어나 지역 골목과 현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관계, 사회적 맥락을 사회학적으로 관찰하고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전북대 사회학과 이미경 동문,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장 취임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학과 출신 이미경 박사가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 신임 소장으로 취임했다. 전북대학교 사회학과는 지역사회 현장과 학문을 연결해 온 이미경 동문이 전북 지역 여성·가족 정책 연구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을 뜻깊게 평가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미경 신임 소장은 2005년부터 전북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젠더와 사회’, ‘결혼과 가족’ 등의 과목을 강의하며 성평등과 가족 구조 변화, 젠더 관계에 대한…
전북대 사회학과 신유정 동문, 전주시의원 재선 성공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동문인 신유정 전주시의원이 재선에 성공하며 제13대 의회에 입성했다. 이번 선거에서 현역 의원으로 수성에 성공한 19명의 의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신유정 의원은 지난 4년간 발로 뛰며 증명해 낸 의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신 의원은 전북대학교 사회학과에서 공부하며 다진 사회적 혜안과 사회적 현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의정 활동 전반에 적극적으로 녹여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