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고령 퇴원자 사회복귀 돕는 ‘중간집’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병원 또는 요양시설 퇴원 후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고령자를 돕는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25일 북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및 시설 퇴원 이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한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 3개월 동안 가정과 같은 편안한…
김제시보건소, 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재활 사업 본격 시동
김제시는 관내 뇌병변 장애인의 독립적인 일상생활과 조기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재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뇌병변 장애인의 개인별 특성과 장애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신체적 재활뿐만 아니라 인지 재활과 심리적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다. 사업은 보건소에 등록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약 5개월간 주 2회(총 40회)에 걸쳐 재활보건팀 인력 4명이 투입되어…
김제시보건소,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
김제시는 민관협력 협의체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25일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제시보건소 치매재활과를 중심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애인복지관, 지역의료기관, 전북보조기기센터 등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관련 8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 상반기 재활보건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건강보건 대상자에 대한 보건의료 및 복지 서비스 자문과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