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 대구 네이처파크와 협력 통해 미어캣 5마리 및 알락꼬리여우원숭이 4마리 무상양여 –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도입으로 종 보전과 개체군 유지에 중요한 역할 수행 기대 ○ 생태동물원이자 국내 멸종위기종 보전·번식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동물원에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인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지정관리 야생동물인 미어캣이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 전주동물원(원장 박현영)은…
“폭염에 지친 망아지, 체온 39도℃ 넘으면 열사병 위험!”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는 성장기 망아지의 체온 조절에 부담을 준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말 사육 농가에 망아지의 체온과 호흡, 활력, 물 섭취량을 자주 확인하고 그늘과 환기 시설을 미리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장기 망아지는 다 자란 말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더위에 취약하다.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체온이 오르고 호흡이 빨라지며, 기운이 없거나 사료를 잘 먹지…
임실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대비 가금농가 방역점검 실시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AI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을 실시한다. 7월 내로 농가 스스로 소독 및 방역 시설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정기점검을 마친 후, 미흡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확인점검을 실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