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임대료 無’ 청년창업공간 입주 청년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22일 북구는 오는 29일까지 ‘오치마을공방’에 입주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35세의 청년 중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경력 3년 이내인 공예 분야 초기 창업자이다. 최종 입주자로 선발되면 전용면적 54㎡(약 16평)의 공간을 최대 4년간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