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실시
부안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해 추진 중인 선은지구 외 2개 지구를 대상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토지 면적 및 경계 협의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2026년도 사업지구는 부안읍 선은지구(202필지‧면적 12만 3284㎡), 봉덕3지구(300필지‧면적 20만 6981㎡),…
순천시, 2026년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 서면 신촌·대구1구지구, 송광면 이읍·왕대지구 경계 협의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서면과 송광면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각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마을별 세부 일정, 협조 사항 등을 주민에게 안내하고, 서면 신촌·대구1구지구와 송광면 이읍·왕대지구의 경계에 대한 토지소유자별 일대일 설명과…
장수군,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운영
장수군은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재조정의 마지막 절차인 경계결정 이의신청과 관련해 대상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사업 절차와 이의신청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지는 장수군 장계면 장계·장계4·장계5·장계6지구로, 모두 1,571필지, 50만5,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