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젖소 ‘저지종’, 새끼 낳은 후 영양 관리 더 세심하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자란 갈색 젖소 ‘저지종’의 분만 후 질병 특성을 밝혀내고 품종별 맞춤형 가축 기르기와 영양 관리(사양 관리) 지침을 마련했다. 젖소는 새끼를 낳은 후 3주일 동안의 건강이 우유 생산량과 생존을 좌우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사양 관리 정보는 기존 흰색·검은색 젖소인 ‘홀스타인종’에 맞춰져 있어, 최근 늘어나는 저지종에 대한 맞춤형 관리 정보가 부족했다. 연구진이 국내 저지종…
축산 현장 실용서, 시각장애인도 음성으로 쉽게 이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현장 실용서 3종을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로 제작해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국제표준 전자문서 형식이다. 화면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사용하면 본문뿐 아니라 그림과 표에 대한 설명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번에 전환한 자료는 ‘조사료 재배 100문 100답’, ‘돼지 사육 100문 100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