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한우농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곡성군 한우농가(고달면 백곡리 박희애 농가)가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을 인정받았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전국의 우수 한우를 대상으로 도체 품질과 사양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한우 경진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우의 육질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사양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행사로, 전국 한우농가의 기술력과…
농촌진흥청, 집중 호우·폭염 대응 축산 현장 기술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지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가동하고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한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 뒤 축사 관리 상황을 살피고, 고온 스트레스 저감 기술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에 방문한 농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추진하는 ‘거세 한우 고온스트레스…
여수시, 한우농가 기술 애로 해결 위한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 개량·번식·사양·질병·사료작물 5개 분야 전문가 참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우 사육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추진했다.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우 개량, 번식, 사양, 질병, 사료작물 5개 분야 최고…
고흥군,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으로 흑염소 농가 애로 해소!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과 맞춤형 컨설팅… 사양관리·질병예방 등 핵심 기술 전수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사료비 상승과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흑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사육기반 조성을 돕는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지난 7월 6일 금산면의 한 흑염소 농장(이경원 농가)에서 관내 흑염소 농가 9명을 대상으로 번식, 사양관리 및 질병예방…
농촌진흥청, 여름철 폭염 대비 육계 농가 현장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방문 농가 ‘우리팜스’는 총 6개 동에서 약 19만 마리를…
사료비↓ 생산성↑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확산·고도화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장에서 검증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확산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확산 배경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가 확보한 곡류, 풀사료와 농식품부산물 등을 활용해 직접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농가 여건에 맞춰 사료 원료를 선택하고 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촌진흥청은 2012년부터 농식품부산물의 사료 활용 확대를 위한 연구를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맥주박, 비지, 깻묵,…
임실군,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 추진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생을 오는 7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한우를 사육하는 농업인이다. 이번 교육은 한우 사육 농가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임실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폭염 장기화 대응…한우 고온 스트레스 완화 첨가제 효과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생산성 저하를 유발하는 한우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고, 육량·육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고온 스트레스 완화용 사료 첨가제’ 활용 기술을 소개했다. 거세한우는 일반적으로 육성기와 비육 전후기로 나눠 사육하는데, 비육기는 본격적으로 살을 찌우고 육질을 높이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출하를 앞둔 비육 후기에는 체내 지방량 증가로 열 배출이 어려워 고온 스트레스 영향을 크게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