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플랜트」 구축 첫걸음…사료작물 종자 자급률 높인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플랜트’를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설계비 7억 3,600만 원이 반영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지난 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58억 원 규모로 추진될 계획이다. 농진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내 육성 우수 신품종의 종자 생산·보급을확대해 90%를 웃도는 사료작물 종자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자급률을…
국산 사료피 신품종 ‘만온’, 전남 영암서 수확 연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사료 피 실증 재배지에서 신품종 현장 수확 연시회를 열고, 재배·수확·이용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실증 재배지는 40헥타르(ha) 규모다. 사료피는 고온다습한 환경과 습해에 강해 여름철 논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우수한 사료작물이다. 정부의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가 가능하며, 겨울철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와 이어짓기(이모작)를 할 경우 한 논에서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