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 인재 장학생 185명 뽑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북구가 설립한 (재)광주북구장학회(이사장 허정)에서 추진 중인 교육복지 정책으로 올해는 총 185명에게 장학금 3억 원을 지급한다. 유형별 선발인원은 ▲종합대학생 109명 ▲전문대학생 36명 ▲고등학생 30명 ▲학교밖청소년 10명 등이며 1인당 장학금은 종합대학생 200만 원, 전문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