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 빠른 감귤 ‘신흥조생’ 개발, 현장 평가로 보급 가능성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초부터 수확할 수 있는(극조생*) 감귤(온주밀감**) 신품종 ‘신흥조생’을 개발하고, 10월 7일 감귤연구센터(서귀포시)에서 현장 평가회를 연다고 밝혔다. * 감귤에서 극조생이란 노지 기준 10월까지 수확하는 품종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많이 재배하는 조생 온주보다 숙기가 빨라 극조생으로 부름 ** 온주밀감은 씨가 없고 껍질을 벗기기 쉬운 감귤(Citrus unshiu)로, 소비자들이 흔히 먹는 ‘감귤’임 ‘신흥조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