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00인 이상 공시기업의 노동자 592만명, 전년 대비 9.1만명 증가
– 소속 노동자 규모 비중은 전년 대비 모두 증가, 소속 외 노동자는 감소 – 2026년 고용형태 공시 결과 발표(매년 3월 31일 기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상시 노동자 수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6년 고용형태 공시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 형태를 공시한 기업은 총 4,205개(공시율 99.9%)로 전년 대비 29개 기업이 증가했으며, 공시 노동자 수는 총 5,918천명으로 전년…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일터, 모두의 일상에 닿는 더 나은 변화” – 「공무직위원회」 오늘부터 공식 출범 –
–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공공부문의 범정부 노·정·전 협의기구인 공무직위원회 차질 없이 출범 – 정부는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직위원회법’)의 첫 시행일인 9월 18일(금), 국무총리 소속의 공무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준비 경과] 그간 정부는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정부가 먼저 ‘모범적 사용자’로서…
청년의 일자리, 청년에게 직접 듣는다.
-고용노동부·양대노총, 「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5일(화) 14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한국노총(김동명 위원장), 민주노총(양경수 위원장)과 함께「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노정협의체*를 통해 양대노총과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해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타운홀 미팅도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장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자는데 정부와 노동계가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다.…
인공지능(AI)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찾아가는 질문을 함께 모은다
– 인공지능(AI)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위한 녹서 논의체」 공식 출범 – 노·사·청년·미조직 노동자와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함께 핵심 질문 발굴·정리 – 향후 약 3개월간 논의를 거쳐 질문 중심의 ‘녹서’ 마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9일(수) 08:00,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AI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위한 녹서 논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논의체는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따라 일자리, 노동의…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 및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정부는 9월 8일(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정안 및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 공무직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일: ’26.9.18. ·소관 부서: 공무직위원회 설립준비TF(044-202-7665)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26.9.18. 시행)으로, 공공부문 공무직, 기간제, 파견, 위탁·용역 근로자 등…
불합리한 고용관행 근절을 위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집중감독
– 지방정부 비정규직 기획감독에 이은 두 번째 감독 – 감독 범위를 전체 공공부문으로 확대, 노동관계법 위반, 쪼개기 계약 등 집중 감독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18일부터 두 달간 공공부문 2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조건 준수 여부를 집중감독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공공부문에서조차 퇴직금 회피 등을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합리한 고용관행이 확인됨에 따라, 지난 4월 「공공부문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