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전남광주 큰 사건·사고 없이 289만명 오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낮 12시 기준으로 추석 연휴 기간 총 289만8687명(귀성 145만8390명, 귀경 144만297명)이 전남광주 지역을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이동인원은 72만4671명(귀성 36만4597명, 귀경 36만74명)이라고 밝혔다.※ 승용차 2,318,850, 기차 270,546, 버스 169,854,…
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도는 연휴 기간 도와 시·군 산림부서의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에 대비할…
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동물병원 14개소 진료… 유실·유기동물 구조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반려동물 진료와 유실·유기동물 구조·보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연휴 기간 반려동물의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에 대비해 진료가 가능한 도내 동물병원 14개소의 진료 일정과 운영시간을 안내한다. 병원별 진료일과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유실·유기동물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보호가 이뤄질 수…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상황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축산농가에 안내했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통합특별시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에서 운영한다. 의심축 신고 접수부터 신속한 보고와 초동대응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23일과 28일을…
장수군,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장수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취약해질 수 있는 시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연휴 전 각 사업장에 자율점검을 안내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자체적으로 점검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오염 취약…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추석연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감염병, 환경오염사고, 동물위생 등 3개 분야에 대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추석 연휴기간 인구이동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법정감염병 및 집단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감염병 분야 검사 역량을 갖춘 27명의 비상대응 인력을 편성해 신속한 검사와 대응에 나선다. 또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연구시설과 검사장비를 사전에…
군산시, 폭염 장기화에 시민 생명·안전 지키기 총력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8월 2일 오전 11시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폭염이 완화되는 상황임에도,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시에서는 온열질환자 18명(2026. 8. 12. 기준)이 발생하였으나 사망자는 없으며, 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특히 부시장을…
대전 대덕구, 2026년 을지연습 대비 근무자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 2026년 을지연습 대비 근무자 교육 실시직원 250여 명 대상 전시체제 전환 절차 등 교육실제훈련·현안과제 토의로 비상대응체계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오는 18~21일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10일 구청 청렴관에서 을지연습 참여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가 맡은 임무를 정확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안전부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 대응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행정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되도록 분야별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나주시, 지적공부 열람 및 발급 서비스 일시 중단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구역 코드 전환 작업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행정구역 통합 기관 코드 전환 작업으로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지적공부 열람 및 발급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발급 중단 대상 서류는 토지대장‧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부동산종합증명서 등…
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공백 최소화 총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작업에 따른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비해 본격적인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민원서비스 중단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른 필수적인 조치다. 통합 대상 시스템만 총 495개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정 통합 작업인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전남도-시군, 도민 불편 없는 통합특별시 출범 총력
전라남도는 12일 도청에서 제8차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와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잇따라 열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행정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도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과 행정정보시스템 통합·전환 준비사항, 대민서비스 운영계획 등 통합특별시 출범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에선 대민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