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스마트경로당 활용해 어르신 명절 안부 묻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스마트경로당의 비대면 영상 중계 시설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북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 지역 내 스마트경로당 40개소와 연결해 소통하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북구노인종합복지관 스튜디오에서 신수정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복지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어르신 안부 확인과 건의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