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무 수확기, 비·저온 대비 철저한 생육 관리 필요 By 농촌진흥청 배추·무 수확기, 비·저온 대비 철저한 생육 관리 필요에 댓글 없음 2 Min Read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가을배추와 무 수확이 시작되고 있다. 수확기에 비가 자주 오거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작물 생육이 나빠지고 병이나 저온 피해로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토양 수분과 작물 생육 상태를 수시로 살피고, 기상 여건에 맞춰 수확 시기를 조절해 달라고 당부했다. △토양 수분 관리= 비가 자주 내리거나 밭에 물이 오래 고이면 뿌리의 호흡과 양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