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키로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최대한 앞당기는 전격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용수사업 예타 면제 의결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총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이 의결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반도체 용수 구축 예타 면제와 통합재정 지원 의결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을…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강진 AI데이터센터 부지·용수·전력 100% 확보 조성 박차
조성 후 생산 8조원, 고용효과 2,119명, 세수 80억원 이상 인·허가 신속지원으로 내년말 조기착공·2030년 운영 목표 강진원 군수 “빠른 속도와 시간이 중요···미래산업 큰그림” 3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강진 AI데이터센처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강진 AI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네포스와 강진군에 따르면 사업부지 8만6,800여평에 따르는 토지 매입절차를 완료하고 건축설계도 완성됐다.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사전절차가…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