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인근 수전해 기술 국산화 실증 부지 조성사업 비상주 감리 용역심의위원회
일시: 2026-10-13 ~ 2026-10-13 장소: 전북테크노파크 본부동 참석자: 심사위원 5명 및 간사 ❍ 심의안건 : 새만금 인근 수전해 기술 국산화 실증 부지 조성사업 비상주 감리 용역심의위원회 ❍ 일 시 : 2026.10.13.(화), 10:00 ❍ 장 소 : 전북테크노파크 본부동 2층 중회의실 ❍ 참 석 자 : 심의위원 5인 ❍ 종합의견: 용역 수행…
홍지선 국토부 장관 “산단 적기 제공…교통망·정주여건도 개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홍지선 국토교통부장관이 15일 오후 서구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찾아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문해 반도체 공장의 조기 착공과 신속한 건설 의지를 밝힌 데 이어, 김정관 산업통상부…
전문가들 “송암공원,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최적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건립 최적지로 송암근린공원의 입지 경쟁력을 강조하며 유치 당위성 확보에 나선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가 이날 오후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합리적인 입지 선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이명규 광주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김대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전격전’ 최전선…정부·기업 발길 이끌며 ‘반도체 클러스터’ 본궤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격전에 발맞춰 기업 투자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실행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대통령의 신속한 사업 추진 지시와 통합특별시의 행정·재정 지원, 기업 총수의 현장 점검, 주무 부처 장관의 기반시설 점검이 잇따르면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에 관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김정관 산업부 장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여건을 확인하고,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공급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반도체 공장의 조기 착공과 신속한 건설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사흘 만에 김정관 장관이 직접 현장을 찾으면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한층 속도가…
북구, 국회도서관 분관 유치 검토 구체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북구는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 연구 용역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분관 유치를 위한 후보지 검토를 구체화하고 있다. 국회도서관 분관은 총사업비 1,000억여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4000여㎡ 규모로 지어진다. 앞서 국회사무처는 지난달 28일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수행기관은 앞으로 약 9개월 동안 건립부지 선정, 기본구상 수립, 타당성 검토 등을 진행한다.…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키로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최대한 앞당기는 전격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용수사업 예타 면제 의결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총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이 의결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반도체 용수 구축 예타 면제와 통합재정 지원 의결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을…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강진 AI데이터센터 부지·용수·전력 100% 확보 조성 박차
조성 후 생산 8조원, 고용효과 2,119명, 세수 80억원 이상 인·허가 신속지원으로 내년말 조기착공·2030년 운영 목표 강진원 군수 “빠른 속도와 시간이 중요···미래산업 큰그림” 3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강진 AI데이터센처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강진 AI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네포스와 강진군에 따르면 사업부지 8만6,800여평에 따르는 토지 매입절차를 완료하고 건축설계도 완성됐다.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사전절차가…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