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부란병 등 효과 ‘효모 미생물제’ 현장 의견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15일 경북 청송군 사과 농가에서 ‘효모 미생물제 과수 적용 현장 평가회’를 연다.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날 현장 평가회에서는 실제 효모 미생물제를 처리한 사과나무 상태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미생물제 사용 방법과 개선점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평가회가 열리는 농가에서는 4년 전부터 사과 부란병이 발생해 원줄기 둘레 전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