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전북 최초‘지방세입 체납관리단’운영 마무리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4개월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징수와 복지 연계를 통해 지방세입 확충과 적극행정의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역 청년 2명을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배치하고, 전체 체납자의 약 88%를 차지하는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실태조사 및 납부독려를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체납자의 납부능력과 생활여건을 직접…
여수시, 고액·상습 체납차량 정리…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
– 체납차량 50대 번호판 영치·이동제한 조치… 체납액 5,000여만 원 확보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정리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징수과 직원들로 구성된 현장 지도반을 운영해, 시 전역에서 자동차세와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관내…
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 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맞춤형 징수 활동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 – 체납자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복지 연계 추진 ○ 전주시는 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날 발대식은 단장인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체납관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보고…
대전 대덕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맞춤형 체납관리 나서
대전 대덕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맞춤형 체납관리 나서8~11월 기간제근로자 6명 투입… 체납자 실태조사·복지연계 추진상습 체납자 강력한 체납처분 병행… 조세 정의·지방재정 확충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지방세입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덕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6명으로 구성됐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대전 중구,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운영
대전 중구,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운영 –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 실태조사 및 맞춤형 상담 추진 – – 생계형 체납자 복지연계로 체납해소와 생활안정 동시 지원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9명 모집
– 체납 실태조사·납부 안내 등 수행…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접수 – 순천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세입 징수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9명을 모집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전화 납부 안내, 현장 실태조사, 체납 사유 확인, 체납차량 현황 확인 및 번호판 영치 지원, 복지연계 대상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