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목포역 광장 이용환경 개선 위한 합동 캠페인
– 목포역·역전파출소와 ‘클린 안심광장 만들기’ 캠페인·합동 순찰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27일 목포역 광장 일원에서 목포역, 역전파출소와 함께 ‘목포역 클린 안심광장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체류, 음주·소란, 노상취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목포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사회복지과와 목원동 행정복지센터, 목포역, 역전파출소 관계자 20여…
나주시, 복지 문턱 낮춘 ‘그냥드림’ 9월부터 전 읍면동 시행
별도 신청·소득기준 없이 이용, 면 지역까지 확대해 복지 접근성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기준 없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연계하는 ‘그냥드림’을 20개 읍면동 전체에서 실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9월부터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구성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관리단 14명을 선발한 이후 지난 3일 직무·민원 응대·안전 수칙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부터 ‘AI 복지행정’ 현장 실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8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광주지역 동구 13개 동과 서구 5개 동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실제 복지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효과와 유용성을 검증하는 정부…
중촌동, 혹서기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중촌동, 혹서기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 교통안전·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복지상담으로 어르신 안전망 강화 –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송사희)은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의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맞춤형 안전대책 일환으로…
여수시,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 운영
– 통합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섬 주민 복지 체감도 높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일 남면 연도를 찾아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은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섬 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18년간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는 삼산면, 화정면, 남면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총 4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전 대덕구 법1동,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 법1동,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지역 4개 복지기관 참여해 위기가구 조기 발굴 나서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영희)은 17일 매봉어린이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돌봄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법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연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