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지원” 완주군,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개소
“즉시 지원” 완주군,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개소 위기가구에 소득‧재산기준없이 식료품·생필품 꾸러미 지원 완주군이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완주군 그냥드림’ 전용 공간을 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 1층에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출범을 함께…
무안읍, 추석 맞아 통합사례관리 12세대에 명절 선물 전달
– 한우 떡갈비·돼지갈비·포도·송편 지원… 안부 확인·복지상담 병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은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2세대에 한우 떡갈비와 돼지갈비, 포도, 송편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안읍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일로읍, 취약계층 5가구에 추석맞이 명절 물품 지원
– 맞춤형복지팀·복지기동대 가정 방문… 안부 확인·복지상담 병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5가구에 명절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명절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로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과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상담도 함께…
도움 필요한 곳으로…익산시 ‘찾아가는 그냥드림’
도움 필요한 곳으로…익산시 ‘찾아가는 그냥드림’ – 신동공원서 첫 운영…생필품 지원부터 복지상담·서비스 연계까지 – – ‘다이로움 나눔곳간’ 운영 경험 바탕…생활권 중심 복지서비스 확대 – 익산시가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익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복지상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필요한 시민에게 먼저”…나주시, ‘그냥드림’ 본격 시행
윤병태 나주시장, 노안면행정복지센터 찾아 운영상황 점검 20개 읍면동 ‘그냥드림’ 코너 운영, 주 2~3회 탄력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보다 쉽고 편하게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받고 복지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생복지 강화에 나섰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그냥드림’ 확대 추진에 발맞춰 ‘나주형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윤병태 시장이 지난…
목포시, 목포역 광장 이용환경 개선 위한 합동 캠페인
– 목포역·역전파출소와 ‘클린 안심광장 만들기’ 캠페인·합동 순찰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27일 목포역 광장 일원에서 목포역, 역전파출소와 함께 ‘목포역 클린 안심광장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체류, 음주·소란, 노상취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목포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사회복지과와 목원동 행정복지센터, 목포역, 역전파출소 관계자 20여…
나주시, 복지 문턱 낮춘 ‘그냥드림’ 9월부터 전 읍면동 시행
별도 신청·소득기준 없이 이용, 면 지역까지 확대해 복지 접근성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기준 없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연계하는 ‘그냥드림’을 20개 읍면동 전체에서 실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9월부터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구성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관리단 14명을 선발한 이후 지난 3일 직무·민원 응대·안전 수칙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부터 ‘AI 복지행정’ 현장 실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8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광주지역 동구 13개 동과 서구 5개 동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실제 복지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효과와 유용성을 검증하는 정부…
중촌동, 혹서기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중촌동, 혹서기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 교통안전·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복지상담으로 어르신 안전망 강화 –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송사희)은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의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맞춤형 안전대책 일환으로…
여수시,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 운영
– 통합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섬 주민 복지 체감도 높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일 남면 연도를 찾아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은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섬 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18년간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는 삼산면, 화정면, 남면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총 4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전 대덕구 법1동,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 법1동,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지역 4개 복지기관 참여해 위기가구 조기 발굴 나서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영희)은 17일 매봉어린이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돌봄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법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연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