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기 안전한 어린이 통학길 확보에 나선 전북경찰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2026년 하반기 개학기를 맞이하여 8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11주간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어린이 활동이 많은 통학로 가시적 안전활동 실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등하교 시간대에 경찰 및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을 배치하여 어린이 교통지도 및 가시적인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시야를 가리는 주정차 및 횡단보도, 적색불 지자체와 협조하여…
아이들 등하굣길 위험요인 샅샅이…정읍시, 보호구역 23곳 전수점검
아이들 등하굣길 위험요인 샅샅이…정읍시, 보호구역 23곳 전수점검 정읍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암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23곳의 시설과 보행환경을 전면 점검한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호구역별 안전 실태를 조사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조사는 ▲교통사고 현황 분석 ▲보호구역 시설·통행량 조사 ▲시설 규정 준수 여부 검토 ▲문제 진단과 개선안 마련 등 모두 12개…
유성구, 어린이·노인 교통약자 안전 보행환경 조성
유성구, 어린이·노인 교통약자 안전 보행환경 조성 보호구역 35개소 교통안전시설 개선…고원식 횡단보도 등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까지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확충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10개소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25개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