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어린이 대상 ‘벼 수확 체험 행사’ 열어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벼를 직접 베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밥을 먹을 때마다 벼를 키우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질 것 같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중북부작물연구센터 서정필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쌀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 담긴 농업인의 노력을 충분히 느낄 것이다.”라며, “우리 쌀과 농업을 친근하게 접하고, 소중함을 알아가는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순천시 낙안면, 낙안초 아이들 황금빛 들녘서 올해 첫 벼베기
– 6월 직접 심은 벼 10월 수확으로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 알려 – 순천시 낙안면(면장 이태문)은 지난 8일 낙안면 금산마을 일원에서 낙안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낙안초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한 벼를 수확하는 자리로, 벼의 생육과정을 이해하고 농업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