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상대포 역사공원 버스킹 음향장비 무료 대여
– 공연 7일 전까지 신청 · 공연 희망자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 – 영암군이 상대포 역사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를 위해 공연용 음향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대여 장비는 액티브 스피커와 무선마이크 등 소규모 버스킹 공연에 필요한 이동식 음향장비로 구성됐다. 상대포 역사공원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순천, 신대천 버스킹 공연장 오픈
– 동천의 감동 신대천으로…시민 생활권 중심 문화향유 기회 확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난 20일부터 신대천에 버스킹 존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동천 버스킹 존(낭만·열정·청춘 존)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무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생활권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여수 돌문어, 축제로 만난다… ‘2026 여수쫑포돌문어축제’ 개최
– 생물 돌문어 레이스·버스킹·체험행사까지… 원도심에서 즐기는 여름 축제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1일 종포해물삼합거리에서 여수의 대표 특산물인 돌문어를 주제로 한 ‘2026 여수쫑포돌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거리문화한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청년문화연구회가 주관하며 쫑포상가 상인회·섬섬바다마켓·웅진씽크빅 전남본부가 함께한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생물 돌문어 레이스다. 높이 2m의…
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7월 3일부터 매일 만난다
– 시범운영 성황… 여수 밤바다 즐길 야간 콘텐츠 풍성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오는 7월 3일부터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시범운영한 결과, 개장 첫 주말에만 3,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시는 운영 기간 수렴한 방문객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과 운영체계를…
유성구, 청소년 정서 회복 ‘찾아가는 힐링캠프’ 마무리
유성구, 청소년 정서 회복 ‘찾아가는 힐링캠프’ 마무리 지족중·진잠중·유성여고 점심시간 활용 댄스·비보잉·노래 등 공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진로 고민 등으로 지친 청소년에게 심리·정서적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지족중학교·진잠중학교·유성여자고등학교 등 3개교에서 진행됐다.…
익산 영등상권, 버스킹으로 물드는 여름밤
익산 영등상권, 버스킹으로 물드는 여름밤 – 오는 20일 영등공원 일원서 ‘다다영등 BEGIN ON’ 개최 – – 케이시·라스트릿 크루 등 공연…체험·상권 연계 행사 풍성 – 익산 영등상권에서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영등공원과 영등상권 일원에서 ‘2026 다다영등 비긴 온(BEGIN ON)’ 행사가 열린다고…
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 주말부터 인기… 3,000여 명 찾아
– 공연·먹거리·피크닉으로 국동항 야간관광에 활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야간관광 권역을 확대하기 위해 국동항 수변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장 첫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간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개장 첫날인 토요일에는…
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 조성
– 원도심 넘어 국동항까지 야간관광 확대… 지역 상권 활력 기대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국동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수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공간은 ▲피크닉 존 ▲먹거리 프리마켓 존 ▲버스킹 존 등 3가지 테마로…
추억도 맛도 돌아왔다…익산 '슬기로운 치킨로드'
추억도 맛도 돌아왔다…익산 ‘슬기로운 치킨로드’ – 오는 13~14일,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서 2회차 행사 개최 – – 먹거리·버스킹·EDM파티·추억의 놀이까지 풍성한 즐길거리 – 익산시 중앙동 치킨로드가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추억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오는 13~14일 이틀간 중앙동 일원에서 ‘슬기로운 치킨로드-그 시절의 우리’ 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