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기습 강우 대비, 버섯 재배 관리 요령 제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과 기습 강우에 대비해 여름철 버섯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하고,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로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다. 이처럼 높은 온도와 습도는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버섯의 생육을 늦추고, 품질을 떨어뜨리며 병해충 피해를 키울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장마 이후 반복되는 폭염과 강우 상황에…
전문가에게 배우는 ‘버섯 육종’, 농촌진흥청 ‘버섯사관학교’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버섯 육종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 단기 프로그램 ‘버섯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22일~24일까지 사흘간 충북 음성에 있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열린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 경험이 있고 직접 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시설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교육은 민간 육종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무안군,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 버섯 키우며 건강 챙기고, 폭염 대비까지 한 번에 – 무안군은 지난 11일 참솔고농장에서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분과장 차효님) 회원 21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개발교육과 함께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치유농업 전문역량 강화와 회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버섯 재배와 요리 체험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치와 효과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