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화상병 적기 약제 방제 기술” 현장 목소리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1일 천안 성환읍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경보 기반 적기 약제 방제 기술 시범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열었다. 과수화상병은 감염되더라도 감염 초기 가지의 감염 부위로부터 70cm 이상 잘라내거나 병든 나무만 제거하고 추가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개화기 꽃 감염 위험 경보 문자를 수신한 뒤…
농촌진흥청, 아시아 10개국과 식량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해충연구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스리랑카 농업청(DOA)과 함께 ‘아시아 주요 이동성 해충 발생 진단 및 종합 방제 시스템 구축’ 과제*의 최종평가회를 스리랑카 캔디(Kandy)에서 진행했다. * 과제 목표(기간): 국가별 열대거세미나방·벼멸구 발생조사 및 유전체 분석을 통한 예찰, 종합방제관리 기술 개발(’23.10.~’26.9.)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다자간 협력 기구인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농촌진흥청, 식량작물 병해충 현장 대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1, 12일 이틀간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식량작물 병해충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식량작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담당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병해충이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큰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