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무인 방제기 현장평가, 설문 응답자 약 91% ‘우수’
정읍시 무인 방제기 현장평가, 설문 응답자 약 91% ‘우수’ 정읍시가 보급한 무인 과수 방제기가 현장 평가회 설문에서 응답자의 약 91%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지역 복숭아 재배농가에서 ‘2026년 무인 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기술 구축 시범사업’ 평가회를 열었다. 복숭아연구회 회원과 관심 있는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해 과수 방제작업에 드는 일손을 줄일 방안을 살폈다. 평가회에서는…
“방제기가 과수원 정보 기억” 작업자 없이 농약 살포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사과 시험 재배지에서 ‘경로 학습 기반 무인 고성능 방제기(스피드 스프레이어*)’ 현장 연시회를 연다. * 스피드 스프레이어(SS기): 농약을 송풍 공기로 안개처럼 만들어 살포하는 주행식 동력분무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장수군농업기술센터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공동연구기관인 ㈜아세아텍과 한국농수산대학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지역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
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