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7일까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등 3개 시·군 수계에 어린 대농갱이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군산시 만경강과 옥구저수지에 각각 5천 마리, 김제시 능제와 고창군 고창천에 각각 1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토종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농갱이는 지난…
(사)여수수산인협회, 여수 바다 살리는 ‘수산종자 방류 행사’ 개최
–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15만 마리 방류 –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1일 소호 요트마리나에서 (사)여수수산인협회 주관으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전남광주해수원, 진도 해역에 어린 갑오징어 4만 마리 방류
전남광주해수원, 진도 해역에 어린 갑오징어 4만 마리 방류–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진도 의신면 해역에 어린 갑오징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 갑오징어는 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생산·관리한 우량 종자다. 진도 연안에서 확보한 건강한 어미 갑오징어로부터 채란해 육상 수조에서 체계적 사육…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자체 생산 종자로 7월까지 총 200만 마리 목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진도 조도 해역에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6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는 연안 꽃게 자원을 조성하고 어선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확보한 외포란…
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수산종자 방류, 어초투하 등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바다 조성”
신안군은 지난 5월 29일 쥐노래미 18만 마리 방류에 이어, 7월 2일 안좌 사치~하의 옥도 해역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피볼락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전장 6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했다. 이번 방류 해역은 23년부터 5년간 40억 원(연간 8억)이 투입되고 있는…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만경강 수질 개선, 생태계 회복 기대”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호연)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해양 생태계 회복”…함평군, 연안에 감성돔‧꽃게 종자 33만 마리 방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해양 생태계가 변화하고 어획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생태계 회복을 위해 연안 해역에 감성돔·꽃게 등 수산자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30일 함평만 연안에 감성돔 11만6천 미와 꽃게 22만2천 미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류 행사는 함평 연안수역에 우수한 수산 종자를 방류해 해양 생태 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전남해수원,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인 어린 갑오징어를 생산해 전남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사업의 하나다. 함평해역을 시작으로 신안해역까지 총 5만 마리 이상의 어린 갑오징어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방류 종자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남 연안에서 확보한 어미로부터 채란한 뒤 육상수조에서 체계적…
순천시, 친환경 모기유충 방제를 위한 미꾸라지 방류
순천시는 지난 25일 조례호수공원과 신대천 일원에 모기유충 방제를 위해 미꾸라지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미꾸라지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의 매개체인 모기 유충을 하루 평균 1,000마리까지 포식하고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어 친환경 해충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천이나 호수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수중 산소 공급과 수질 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2)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쏘가리 3만5천 마리를 남원시와 완주군, 부안군 주요 수계에 방류했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전장 3㎝ 이상의 어린 쏘가리를 매입해 방류했으며, 도 수산물안전센터의 질병검사 결과 질병 및…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 함평군이 연안에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를 방류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최근 손불면 석창항 연안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꾸미와 갑오징어 종자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손불면 석창항 인근 해역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24일에는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득량만·여자만 낙지 자원 회복 및 황금어장 조성 박차 보성군은 지난 23일 낙지 어족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낙지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무안군, 낙지목장 조성사업으로 성숙낙지 약 7천 마리 방류
– 관내 4개 해역에 성숙낙지 방류… 지속 가능한 낙지 생산 기반 조성 – 무안군은 낙지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낙지 서식 해역 4개소에 성숙낙지 약 7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방류 대상 해역은 압창어촌계, 동암어촌계, 수양어촌계, 탄도어촌계 등 4개소다. 군은 주요 산란기인…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8일간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
전북자치도,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 방류… 연안 수산자원 회복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체 생산한 전장 1㎝ 내외의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를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안, 군산, 고창 연안에 순차적으로 무상 방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는 주꾸미 자원량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어업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소가 직접 생산·관리한 건강한 종자를 방류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류…
전남해수원, 영광굴비 원료 참조기·부세 5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11일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영광굴비 원료인 참조기·부세 자원량 증대를 위해 종자 50만 마리를 영광 계마항과 낙월면 송이도 인근 해역에 이르는 서식지에 육·해상으로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물량은 총 50만 마리로 참조기 25만 마리·부세 25만 마리다. 전남도가 자체 추진한 20만 마리(참조기 10만·부세 10만)와 영광군으로부터 수탁받아 추진한 30만 마리(참조기 15만·부세 15만)를 합한 규모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