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령 박사과정생, 재래닭 ‘오계’ 근육 발달 유전자 조절 기전 밝혀
농축산식품융합학과 소재령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송기덕)이 한국 재래닭 품종인 오계의 가슴근육 발달 특성을 전사체 수준에서 구명한 연구 성과로 최근 열린 2026년도 (사)한국축산학회 국제 연합심포지엄 및 학술발표회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소재령 박사과정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오계 가슴근육 내 Wnt 신호전달 경로 연관 cis-lncRNA-mRNA 상호작용(Wnt Signaling Pathway-associ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