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제도적 기반 확보…속도전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 육성과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친화관광지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군은 최근 제355회 임실군의회 정례회에 상정한 ▲임실군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 등 3건의 조례가 군의회에서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군은 반려동물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동물산업 판로 넓히고, 인재·문화 키운다!
반려동물산업 판로 넓히고, 인재·문화 키운다! – 전주한옥마을 내 ‘전주 맛배기’서 지역 반려동물 기업 7개소 제품 전시·판매 – 취·창업 희망 시민 대상 교육 병행해 인력 양성부터 판로 개척까지 지원 ○ 전주시가 반려동물산업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키워 관련 문화·산업 기반을 다지기에 시동을 걸었다.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4주간 전주한옥마을…
반려동물산업학부·반려동식물학과, ‘의견(義犬)의 고장’ 오수에 전주대 교육 역량 더한다
‘의견(義犬)의 고장’ 오수에 전주대 교육 역량 더한다 3자 업무협약 체결… 전문인력 양성·창업 지원·도시재생 연계 협력 전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부와 미래융합대학 반려동식물학과는 7월 29일 전주대학교에서 임실군 오수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임실군 오수지구 특화재생사업 활성화 및 반려동물 교육산업 발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지인 오수는 주인을 위해 희생한 개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의견(義犬)의…
임실군-원광대, 미래 반려동물산업 이끌 「동물교감·반려동물장례지도사」교육생 모집
임실군(군수 한득수)과 원광대학교 앵커(RISE)사업단(단장 김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RISE)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반려동물사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한번 더 박차를 가한다. 군은 원광대학교와 협력하여 오는 7월 23일부터 「동물교감·반려동물장례지도사」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7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오수면에 위치한 오수반려누리 2층 교육실에서 매주…
오수 의견(義犬)의 고장’임실, 미래 반려동물 전문가 본격 양성
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4일 오수 반려누리(임실군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일반인 및 고교·대학생 등 수강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견미용사(3급) 자격증 교육 과정’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인「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ANCHOR)」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원광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책임교수 이현아)와의 산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