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들여 개화기 다른 수종 확대– 산주·양봉농가 단계별 수익 창출…생태·탄소흡수원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
전남산림연구원, 밀원수종 활용해 향장산업 키운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숲과꿀벌연합회, 광주화장품산업진흥회, 전남화장품혁신협회와 유망 밀원수종 육성·향장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산림·양봉·그린바이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꿀벌 개체수 감소 대응, 산불 피해지 생태복원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 등을 위해 밀원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밀원숲 조성으로 안정적 꿀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자원을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