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한옥 강의실 심천학당서 ‘민요·판소리’ 배운다
고즈넉한 한옥 강의실이 우리 가락을 배우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평생학습 공간으로 열린다.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용준)이 전북대 한옥 명소인 심천학당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웰니스를 경험하는 ‘2026학년도 2학기 찾아가는 평생교육강좌’를 운영한다. 학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대학의 교육 공간을 개방하고,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심천학당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강좌를 집중 편성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