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골목형상점가 맞춤형 마케팅 행사 개최…골목상권에 활력 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소비 촉진에 나선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까지 ‘2026년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행사’가 열린다. 이번 사업은 상권별 개성을 살린 마케팅 행사를 개최해 주민의 방문을 유도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민생경제회복상생기금 2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34개 골목형상점가에 최대 9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