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명장의 지휘…100인의 특별한 ‘푸드 오케스트라’
10월 10일 영산강정원서 ‘푸드 오케스트라’…명장과 시민이 함께 요리 나주쌀, 한우, 배, 미나리에 명장의 비법 소스, 관람객 500명과 맛 나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시민 참여…요리, 이야기, 시식 한 무대 ‘흑백요리사’ 대한민국 조리명장 안유성이 지휘자가 되고 시민 100명이 오케스트라 단원이 돼 나주의 식재료로 특별한 주먹밥을 만들고 완성된 음식은 관람객 500명과 함께 나누며 영산강정원에서 세대와 사람을 맛으로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