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지하수 없이도 ‘빗물’ 모아 농업용수 확보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을 단위로 빗물을 모아 밭작물 관개용수로 활용하는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을 개발했다. 기후변화로 가뭄이 잦아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산간‧고지대는 지하수 관정 개발과 전력 공급에 제약이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은 별도 동력원 없이 빗물을 모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밭에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양수설비·송수시설 비상 가동체계 살펴…취약지역 대응 확인– 공급계통별 수위·유량관리 강화로 차질 없는 용수공급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무안 현경양수장을 찾아 가뭄 대응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양수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저수지와 관정을 사전 점검하고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농업용 저수지 117개소 가운데 저수율이 30% 미만인 저수지 16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관정과 하천수를 활용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 공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