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이순신의 바다’ 박물관대학 종강식 성료
‘이순신과 흥양수군’ 주제로 8회 강의… 지역 역사·문화 이해 높여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9월 29일 수강생과 지역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박물관대학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의 종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하반기 기획전시 ‘이순신과 흥양수군’과 연계해 지역민들이 고흥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국제처, “한국과 모국을 잇는 가교가 되고 싶다”… 전주대 유학생 후기 학위수여식
“한국과 모국을 잇는 가교가 되고 싶다”… 전주대 유학생 후기 학위수여식 후기 학위수여식… 학사·석사·박사 152명 새 출발 전주대학교는 지난 8월 12일 스타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한국에서의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외국인 유학생들의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52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별로는 학사 132명, 석사 16명, 박사 4명으로,…
음식으로 따라가는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
월곡고려인문화관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 개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 문화로 풀어낸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역사적 격변 속에서도 고려인들이 전통 식문화를 지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만들어 온 음식 문화의 변천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식에 담긴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 음식문화의 변화…
전주역사박물관, 찾아가는 사회포용 박물관 ‘둘러둘러 조물조물’ 운영
전주역사박물관, 찾아가는 사회포용 박물관 ‘둘러둘러 조물조물’ 운영 – 전주역사박물관, 이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전통문화 교육 추진 – 궁중요리·도예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이해 및 상호 문화적 거리감 완화 ○ 전주역사박물관이 이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전주역사박물관은 문화적 다양성이 일상화된 지역 사회 환경에 발맞춰 이주민의 문화 향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