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만나는 시와 마음,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하림의 사계절 문학책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10월 12일 전남광주 나주 본관 1층 아르코홀에서 <하림의 사계절 문학책장>의 네 번째 회차인 ‘가을 책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황인찬 시인이 초대되며, 시 에세이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과 『시는 참 이상한 마음』을 중심으로 시와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문학 작품과 이야기를 아티스트 하림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황인찬 시인은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