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
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 – 익산시-㈜락로보틱스 투자협약…제3산단에 약 30억 원 투자 – –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시설 구축…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 – 제4산단 연구개발 기반으로 제3산단서 본격 양산체제로 전환 – 익산시가 드론·무인항공기 생산기반을 확충하며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넓혀간다. 익산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락로보틱스와…
“일손 부족에 도움” 벼 무인항공 방제 농약 등록 기준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벼 병해충 방제에 무인항공기(드론)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농약 등록 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올해 안에 관련 고시를 개정한다.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병해충 방제는 넓은 면적을 짧은 시간에 처리할 수 있어 일손 부족을 겪는 농업 현장에서 활용이 늘고 있다. 무인항공기 크기와 살포 물량에 따라 방제 효과가 달라져 현장에서 믿고 따를 수 있는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전북자치도, 정읍서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드론테러 대응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 정읍서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드론테러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정읍서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드론테러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정읍시 제2청사에서 ‘2026년 을지연습 도 대표 실제훈련’으로 드론 테러 발생 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정읍시, 전북경찰특공대, 35사단 공병대대, 제8098부대 3대대, 6탄약창,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등 7개 기관이…
‘큰 기체’, ‘하향풍’, ‘충분한 농약량’ 벼멸구 무인항공기 방제 효과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인항공기(드론) 크기와 농약 살포량에 따른 벼멸구 방제 효과를 실험한 결과, ‘큰 기체’, ‘하향풍(아래쪽으로 부는 바람)’, ‘충분한 농약량’이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을 확인했다. 실험 결과, 무인항공기 기체가 클수록 하향풍이 강해져 약액이 벼 아랫부분까지 잘 도달했다. 벼멸구는 주로 벼 아래쪽에 서식하므로 하향풍을 이용해 약액을 벼 아래쪽까지 보내면 방제 효과가 높아진다. 작은 기체를 이용할 때는 농약…
국민 안전 위협 ‘말벌집’, 무인항공기로 제거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말벌류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도록 ‘무인항공기용 말벌집 퇴치 장치’를 개발해 관련 기관과 농가에 보급 중이다. 말벌은 양봉농가가 사육 중인 꿀벌을 사냥함으로써 꿀벌 개체 수를 감소시킨다. 꿀벌 감소는 꿀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며, 작물 수분도 줄어 결과적으로 농작물 생산량에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말벌은 일반 벌보다 15배 강한 독을 가지고 있으며, 꿀벌과 달리 여러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