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청년 아이디어에 지역 담은 로컬 디저트 선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을 결합한 로컬 디저트를 공개했다. 8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북구 행복어울림센터 1층)에서 ‘2026 청년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과정 최종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디저트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평가받아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메뉴는 ▲나주배쁘띠갸또 ▲쿠키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