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폭염·집중호우 대비 안전망 점검
순창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11개 읍·면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주민 대피체계와 재난 취약지역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무더위쉼터,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읍·면별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광희 부군수의…
‘폭염’ 대비하고 ‘안전’ 챙긴다..”신안군, 도초 수국정원서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신안군은 지난 26일 도초 수국정원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2)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3)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김관영 도지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장수노인장애인복지관과 남원의료원을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온열질환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여름 평년보다…
대전 동구,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 취약계층 보호 총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T/F(전담팀)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기저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2)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3)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여름철 폭염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지방우정청과 ‘폭염 등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
북구,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여름 폭염 및 열대야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북구는 ‘2026년도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최근 광주의 폭염·열대야 일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광주의 최근 3년 평균…
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과 열돔 현상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온열질환과 폭염피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팀’을…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가 올해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2만 8000여 명을 전담 도우미 6900여 명이 밀착 관리하는 폭염 방어막을 구축했다. 또 기상청이 지난 1일 도입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 건강을 챙길 방침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8℃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질병관리청 집계 관내 온열질환자는 29명이다. 가축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