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청년맥주축제 군민·관광객 1만여 명 몰려 ‘들썩’
완주청년맥주축제 군민·관광객 1만여 명 몰려 ‘들썩’ 공연·체험·먹거리로 축제 열기 고조 완주군이 16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연 2026년 완주청년맥주축제 ‘청춘의 항해’에 군민과 나들이객 10,000여 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축제는 하이트진로 등 지역 기업의 후원과 청년들의 주도적인 기획·운영이 어우러져 청년 특유의 열정과 참신한 감각을 오롯이 담아냈다. 축제장에는 해적 분장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항해 분위기를 살린 즉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