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출하 앞둔 감 ‘봉황’ 현장 평가회, 새로운 모양·식감 주목
단감처럼 아삭하게, 연시*처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감 ‘봉황’이 첫 시장 출하를 앞두고 농업인과 소비자 평가를 받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월 3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센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에서 ‘봉황’과 우수 단감 계통을 소개하는 현장 평가회를 연다. * 감이 자연적으로 후숙되어 과육이 말랑하고 달콤하게 된 상태 이번 평가회는 도입 품종인 ‘부유’와 ‘태추’를 대체할 국산 단감을 현장에 선보이고, 농업인과 소비자, 유통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