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마늘·양파 파종철 맞아 적기 재배·병해충 예방 당부
정읍시, 마늘·양파 파종철 맞아 적기 재배·병해충 예방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가 마늘·양파 파종과 옮겨심기 시기를 맞아 적기에 심고 병해충을 미리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난지형 마늘은 10월 상·중순까지 파종하는 것이 좋다. 심기 전에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이용해 씨마늘을 소독하고, 심은 뒤에는 흙을 5~7㎝가량 덮어야 한다. 너무 일찍 심으면 벌마늘이 생길 수 있고, 얕게 심으면 겨울철 추위와 건조로 피해를…
강진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운영
10월~11월 휴일 운영·오전 8시부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확대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 업무를 실시하고, 임대시간도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한다. 농기계 임대는 본소를 비롯해 칠량분점, 도암분점, 작천분점 등…
“마늘‧양파” 생산-수확후관리 현장 적용형 기술 보급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9월 29일 전남 무안의 마늘‧양파 생산과 수확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성제훈 원장은 무안 해제사업소와 현경사업소 풀필먼트 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마늘‧양파 수확 이후 예건‧아물이처리(큐어링)와 저장 과정 효율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마늘‧양파 생산 시 활용되는 깊이거름주기 장치 적용 상황도 확인했다. *…
마늘·양파 농가, 경작신고하고 의무자조금 꼭 납부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마늘·양파를 10a(약 300평) 이상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격안정제를 시행함에 따라, 지원을 받으려는 농가는 실제 재배면적을 신고하고 의무자조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가격안정제는 파종·정식 단계부터 재배면적 등을 파악해 수급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농산물 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크게 떨어지면 차액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 가격안정제의 발동 기준이 되는…
고흥군, 고품질 마늘 생산 첫걸음 ‘적기 파종’ 기술지도
씨마늘 선별·소독 철저, 10월 상순 적기 파종 당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본격적인 마늘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건전한 씨마늘의 선별과 적기 파종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마늘은 씨마늘의 상태와 파종 시기에 따라 초기 생육뿐만 아니라 생산량과 품질, 병해충 발생 및 2차 생장(벌마늘) 발생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파종 전 철저한 준비가…
전춘성 진안군수, 마늘 재배 농가 현장 목소리 청취
전춘성 진안군수는 신규 소득작물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마늘 생산기반 강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기 위해 16일 관내 마늘 식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종구 파종 상황을 점검하고 재배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마늘 재배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종구값 부담이 컸는데 올해 보조사업 덕분에 우수한 종구를 적기에 확보해 마늘을 심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면적을 확대해서 소득을 올리고 싶다”고…
고흥군 2027년산 마늘·양파 재배의향 조사 실시
마늘 639헥타르, 양파 400헥타르 전망… 마늘은 대서종 재배 증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마늘·양파의 안정적인 생산과 수급관리를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늘 639.3헥타르, 양파 400헥타르가 재배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마늘재배 의향 면적은 전년도 636.3헥타르보다 3헥타르(0.5%) 증가한 639.3헥타르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배 농가는 2,165농가로…
“익명 귀농인이 전한 따뜻한 나눔”…함평군 해보면, 기부로 실천한 이웃사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귀농인이 직접 수확한 마늘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함평군은 29일 “최근 해보면사무소에 익명의 기부자가 마늘 4상자와 편지를 두고 갔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편지를 통해 “사고로 장기간 치료를 받는 동안 농산물을 제때 수확하지 못했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자신을 해보면에 거주하는 귀농 5년 차…
‘마늘·양파’ 수확 끝, 여름철 ‘육묘상·본밭 소독’ 당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끝나는 7~8월은 토양 내 유해 요인을 줄이고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마무리되는 여름철, 다음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한 토양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전 모종을 키우는 못자리(육묘상)부터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기존 연구 결과, 못자리 토양을 소독하면, 분홍색뿌리썩음병은 96%, 잘록병은 91%까지 예방할 수 있는…
“마늘 장기 저장, 예비 건조·온도 관리로 손실 줄여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수확기를 맞아 저장·유통 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비 건조와 꼼꼼한 저장고 관리를 당부했다. 마늘은 6월 수확해 이듬해 5월까지 오랜 기간 저장하며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하된다. 따라서 수확 직후 예비 건조 과정이 부실하면 저장 중 썩거나 싹이 터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마늘 예비 건조의 핵심은 마늘 알(인편)의 수분 함량을 65%까지 낮추는…
장흥군새마을회 농번기 마늘 수확 영농 봉사 펼쳐
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일진)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장흥군협의회(회장 마광문)는 지난 6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영농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덕읍 신흥마을의 한 마늘 재배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직장협의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약 5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 수확과 정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과 운반 작업에 참여해…
무안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 양파·마늘 수확철 맞아 취약농가 지원 – 무안군은 양파와 마늘 등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소속 공무원과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고령농과 영세농, 독거농가, 한부모가정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