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감귤 ‘레드향’ 농가 열매 터짐 경감 기술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10월 16일 서귀포시 토평동의 ‘레드향’ 재배 농가를 찾아 열매 터짐 발생 현황과 경감 기술 적용 상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레드향’은 맛과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만감류 품종이다. 여름철 고온과 급격한 수분 변화 등으로 열매가 갈라지는 열매 터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안정 생산을 위한 재배 관리에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