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4일 여수서 개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4일 여수 웅천 해양문화공원에서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대회는 3일부터 6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경남도·부산시 3개 시·도가 공동 주최하며, 여수와 통영, 부산 해역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8개국에서 크루저급(대형요트)과 딩기요트(소형요트) 85척, 선수단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는 여수에서 출발해 경남 통영과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항로에서 기량을 겨룬다. 남해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