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용해동 490번지 일원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다른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해마을지구 131필지, 3만8,753㎡의 지적 경계를 새롭게…
광양시, 2026년 지적재조사 지구지정으로 토지 경계 바로잡는다
– 옥룡면 용곡3·죽천1지구 1,283필지·737,334㎡ 대상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옥룡면 용곡3지구와 죽천1지구 등 2개 지구 1,283필지, 737,334㎡가 9월 3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일원 용곡3지구 575필지, 399,185㎡ ▲죽천리 죽림·개현마을 일원 죽천1지구 708필지, 338,149㎡다. 시는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와…
영암군, 2026년 지적재조사 4개 지구 현장사무소 운영 마쳐
–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 영암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89만1,010㎡에 대한 측량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업지구 마을회관에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장사무소에는 영암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이 함께 참여해 지적측량 결과와 드론 촬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