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무형유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정적인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에 나선다. 도는 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무형유산 보유자·보유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형유산 개인 및 보유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일 시범 운영한 ‘열린도지사실’에서 제기된 의견에 따른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