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K-딸기 수직농장 중동 수출 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형 딸기 수직농장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직농장 기술수출추진단’을 운영하고, 연구개발(R&D) 성과와 기업 현장 기술지원을 연계한 패키지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직농장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줄이면서 온도와 습도, 빛, 양분 등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지만, 해외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품종과 육묘, 화분 매개, 양액, 환경제어 등 재배 전 과정에 걸친 기술이…
‘딸기꽃 피기 전’ 화분 매개용 벌부터 점검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딸기꽃이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하는 10월을 앞두고 딸기 시설재배 농가에 화분 매개용 벌*인 꿀벌과 뒤영벌을 미리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화분 매개용 벌: 꽃가루를 암술에 옮겨 농작물의 열매 맺음을 돕는 벌 딸기는 화분 매개가 원활하지 않으면 과실 모양이 불량해지는 등 상품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최근 꿀벌 소실 등으로 표준규격의 화분 매개용 벌 사용과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