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에서 탈출한 돼지 집 나가자 꿀꿀꿀
그림책에서 탈출한 돼지? 집 나가자 꿀꿀꿀 한밭도서관은 10월 17일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꼬꼬마 인형극‘집 나가자 꿀꿀꿀’을 선보인다. 공연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놀이 활동을 진행해아이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인형극을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말 안 듣는 아기돼지들이 멋지고 따뜻한 집을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유전자 가위(편집) 도구 갖춘 돼지, 신장세포 연구로 활용 넓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자 가위를 몸속에서 만드는 돼지’의 신장에서 세포를 분리해 배양하고, 이 세포에서도 유전자 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3년 개발한 돼지의 신장세포에서 유전자 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후속 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수행했다. 신장은 여러 종류의 세포로 이뤄져 있으며, 세포마다 기능과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다.…
2026년 하반기 저탄소 축산물(한우, 돼지, 젖소) 인증 희망 농장 모집
2026년 하반기 저탄소 축산물(한우, 돼지, 젖소) 인증희망 농장 모집 공고를 붙임과 같이 게재하니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아래의 신청방법을 참고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사업명 :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2. 모집 대상 : 한우(거세), 돼지, 젖소 사육 농장 ㅇ 탄소 감축기술을 적용하여 축종별 평균 배출량 대비 10% 감축한 농장 * 돼지는 모돈 전문 농장(자돈 생산 농장) 제외 3.…
농촌진흥청, 반복 연구 가능한 돼지 간 유사세포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간 연구에 필요한 세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돼지 피부 세포를 실험실에서 오래 키울 수 있는 간 유사세포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간은 몸에 들어온 영양소와 약물 등을 분해하거나 다른 물질로 바꾸고, 해로운 물질을 없애는 장기다. 다양한 물질이 간에서 어떻게 대사되고 독성을 일으키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간세포를 이용한 실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간에서 직접 분리한 세포는…
국내 가축유전자원 국제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새로 이름 올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공유하는 국제 정보시스템이다. 각국은 자국이 고유하게 보유한 품종·계통 정보를 등록해 가축유전자원의 현황과 특성 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 등재한 자원은 말 12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