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전북체육회와 도민 건강·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전주대, 전북체육회와 도민 건강·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육시설 공동 활용·전문인력 양성 등 협력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 대회의실에서 ‘도민 건강 증진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민의 건강한 삶과 체육 활동 기반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전주대학교가 보유한 체육시설과 교육·연구 역량,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보유한 전문체육·생활체육 조직 및 체육…
전북자치도, 대기환경측정망 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대기환경측정망 신뢰도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대기환경측정망의 효율적인 운영과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2일 ‘대기환경측정망 운영기관 기술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14개 시·군 담당 공무원과 대기환경측정소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측정소 유지관리와 정도관리 기술지원, 데이터 품질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기환경측정망 장비의 정도관리와 기술점검…
전북자치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 선제적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C형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로 연계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C형간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감염 사실을 인지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반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5%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조기검진과 치료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2030년 바이러스 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