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추동누리길’ 조성 완료… 대청호 관광에 ‘활력’ 기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추동누리길’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구는 총 10억 원을 투입해 추동 276-1번지 일원에 총연장 2.87㎞의 원점 회귀형 수변 탐방로를 조성했다. 탐방로는 추동습지 보호구역을 기점으로 새롭게 조성한 수변길을 따라 추동소한터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경로로 구성됐다. 이…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전문 녹음 장비로 자연의 소리 기록하며 이현동 생태습지 매력 체험오는 11월까지 총 8회 운영… 이달 말 5~8회차 참가자 추가 모집 대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찬술)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운드 워킹’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추동수역 녹조 대응 총력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추동수역 녹조 대응 총력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 추동수역에 조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김태수 본부장이 현장을 찾아 조류 발생 현황과 상수원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추동수역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1mL당 1,000개를 2주 연속 넘어서자 지난 3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올해 추동수역 조류경보는 폭염에 따른 높은 기온과…
청년의 시선으로 담아낸 대덕구… ‘대덕 스케치 버스 스냅투어’ 성료
청년의 시선으로 담아낸 대덕구… ‘대덕 스케치 버스 스냅투어’ 성료 대청호·계족산·중리전통시장 등 지역 대표 명소 탐방청년이 촬영한 사진 홍보자료 활용해 지역 매력 확산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청년들이 지역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대덕의 매력을 기록할 수 있도록 운영한 ‘대덕 스케치 버스 스냅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대덕구의 대표 관광명소를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스냅사진 촬영을…
대청호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친수활동 자제 안내
최근 지속되는 고온과 강우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2026. 7. 20.)가 발령되었습니다. 또한 장계·추소 지점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0만 셀/mL를 초과하여 조류경보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대청호 주변 친수활동으로 인한 주민 및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 및 방문객 여러분께서는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사항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 ‘사운드 워킹’ 참가자 모집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 ‘사운드 워킹’ 참가자 모집생태해설사와 함께 자연의 소리 채집하는 생태체험 운영오는 8~11월 8회 걸쳐 진행 예정… 회차별 15명 선착순 접수 대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찬술)은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이현동 생태습지에서 운영하는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현동 생태습지는 대청호와 맞닿아 있으며 대청호 오백리길 1·2구간이 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