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의 시간을 기록하다
춤의 시간을 기록하다 대전시립무용단은 10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신무실록’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진행자 진옥섭이 진행을 맡아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한다. 신무실록은 ‘춤의 시간을 기록하다’라는 뜻으로, 오늘의 춤이 무대에서 추어지는 동시에 하나의 역사로 기록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과 민속춤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위대한 유산을 바탕으로…
대전시립무용단, 전통과 현대 잇는 춤 축제 선보여
대전시립무용단, 전통과 현대 잇는 춤 축제 선보여 대전시립무용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댄스페스티벌’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8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가을밤 야외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춤 축제다. 대전시립무용단을 비롯해 김숙자춤보존회, 승전무 서울지부, 프로젝트 에스 등 4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 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인다. 각기 다른 예술세계를 지닌…